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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a Labs 의 3가지 키워드 인 아이디어‑투‑비디오(idea-to-video), 10초 1080p 숏폼 특화, 이펙트·부분 편집 으로 본 사용기

by ai-joongs1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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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a Labs는 짧은 숏폼·효과 중심 영상에 정말 잘 맞는 생성형 AI입니다. 

PIKA 참고 이미지

 

1. 아이디어‑투‑비디오(idea-to-video)

 

Pika Labs를 처음 쓸 때 느낌은 “영상 편집 툴”이라기보다 아이디어 테스트용 실험실에 가깝습니다.
텍스트 한 줄, 혹은 한 장의 이미지만 올려두면 그걸 기반으로 3~10초짜리 영상을 바로 만들어 주니까, 

콘셉트 스케치 하듯이 계속 갈아 끼워 볼 수 있어요.

특히 TEXT‑to‑VIDEO / IMAGE ‑to ‑VIDEO / VIDEO ‑to ‑VIDEO 세 가지가 모두 되기 때문에,

  • 썸네일 이미지는 움직이는 영상으로 
  • 음식사진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식 영상으로 
  • 기존 매장 영상은  분위기 바뀌고 다양한 효과로 새로운 느낌의 매장으로 표현
    이런 식으로 쉽고 빠르게 여러 버전을 빠르게 뽑아볼 수 있었습니다.

2. 10초 1080p, 숏폼 구조에 딱 맞는 길이

Pika 2.2 기준으로 최대 10초, 1080p까지 지원이라 숏폼 플랫폼에 바로 올리기 좋은 스펙입니다.
5초였을 때는 “맛보기 느낌”이 강했는데, 10초로 늘어나면서 짧게 출렁이는 드라마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0~3초: 분위기 소개 (매장 외관, 호텔 로비 전경)
  • 3~7초: 핵심 장면 (요리 완성 컷, 룸 디테일)
  • 7~10초: 로고 + 카피 노출

이 정도 구조는 Pika 한 번 생성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합니다. 다시 렌더링해도 속도가 빠른 편이라, 자막/구도만 조금씩 바꿔 여러 버전을 뽑아 A/B 테스트하기 좋았습니다.



3. 이펙트·부분 편집, “부분만 쏙” 바꾸는 맛

Pika Labs의 진짜 재미는 프레임·오브젝트 단위로 장난칠 수 있는 기능들입니다.

  • Pikaframes: 시작·끝 프레임(이미지)만 주면 그 사이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키프레임 애니메이션 기능입니다.
    • 예: 낮 풍경 → 밤 풍경, 비 안 오는 거리 → 비 내리는 거리
  • Pikaswaps: 영상 속 특정 물체/사람을 다른 스타일·캐릭터로 교체하는 AI 인페인팅 기능입니다.
    • 예: 일반 손님 → 캐릭터풍 손님, 평범한 플레이트 → 고급 플레이팅
  • Pikadditions: 기존 영상에 캐릭터나 오브젝트를 추가하면서 색·조명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입니다.
    • 예: 호텔 로비에 브랜드 마스코트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등장

이 세 가지가 합쳐지면, 완전히 새 영상을 만드는 게 아니라 기존 촬영본을 살려서 “AI 스파이스”를 뿌리는 느낌으로 쓸 수 있습니다.  기존 촬영 자산이 많다면 이쪽이 훨씬 효율이 좋을 겁니다.

 

다른 생성형 AI 와 간단 비교를 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24년 25년 중반까지 인기가 있었던 앱이라

왜 어떤 사람에게 인기가 있었는지 비교해보면 

 

구분 Pika Labs가 좋은 사람 다른 툴이 더 나은 경우
목표 짧고 많이 돌리는 실험·SNS 숏폼 한 편당 완성도 극한 실사 영상
길이·용도 3–10초 루프, 릴스·쇼츠, 밈, 효과 영상 30–60초 브랜드 필름, 영화급 시퀀스
추천 대안 Runway, Veo, Sora와 병행 사용 Sora, Veo 위주로 메인 필름 제작

 

정리하면, Pika Labs는 “짧은 길이, 빠른 반복, 강한 이펙트”에 최적화된 영상 생성 AI라서,

사업이나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께서 매일 새로운 콘셉트와 콘텐츠를 실험하는 크리에이터·자영업자에게 특히 잘 맞는 툴입니다.

현재는 다른 새로운 생성형 AI 에서도 이런 부분을 강조하는 기능들을 만들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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